일본 화가 · 에도
岸良
1798–1852 · Ganryo
岸良은(는) 1798년 태어났고 1852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업: 화가.
아시아아츠에는 이 작가의 작품 2점이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소장한 곳은 애슈몰린 박물관(1점)입니다.
- 출생
- 1798년
- 사망
- 1852년 5월 7일
- 국적
- 에도 막부
- 시대
- 일본 · 에도
소장처별 작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