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화가 · 에도
岸駒
1756–1839 · Kishi Ganku
岸駒은(는) 1756년 가나자와시에서 태어났고 1839년 교토시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업: 화가.
아시아아츠에는 이 작가의 작품 7점이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소장한 곳은 애슈몰린 박물관(3점)입니다.
소장처별 작품 수
작품
岸駒의 작품
제작 연대순 · 7점
| 작품 | 연대 | 재료·기법 | 크기(cm) | 소장처 |
|---|---|---|---|---|
Tiger |
18세기 | — | 98.4 × 34.9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 Six-fold screen depicting a drinking tiger | 1749년대 | 금, 종이 | — | 애슈몰린 박물관 |
| Six-fold screen depicting a roaring tiger | 1749년대 | 금, 종이 | — | 애슈몰린 박물관 |
| Crane in flight | 1785년대 | 종이 | — | 애슈몰린 박물관 |
Tiger |
19세기 | — | 106.7 × 41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Bamboo |
19세기 | — | 178 × 376 | 시카고 미술관 |
Bamboo |
19세기 | — | 178 × 376 | 시카고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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