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가 · 에도
森雄仙
1780–1851 · Mori Yūsen
森雄仙은(는) 1780년 태어났고 1851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업: 화가.
아시아아츠에는 이 작가의 작품 2점이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소장한 곳은 애슈몰린 박물관(1점)입니다.
- 출생
- 1780년
- 사망
- 1851년
- 국적
- 일본
- 시대
- 일본 · 에도
소장처별 작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