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화가 · 근현대
愛新覚羅溥儒 溥心畬
1896–1963 · Puru
愛新覚羅溥儒은(는) 1896년 베이징시에서 태어났고 1963년 타이베이시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업: 정치인, 화가.
아시아아츠에는 이 작가의 작품 17점이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소장한 곳은 애슈몰린 박물관(15점)입니다.
작품
愛新覚羅溥儒의 작품
제작 연대순 · 17점
| 작품 | 연대 | 재료·기법 | 크기(cm) | 소장처 |
|---|---|---|---|---|
| Figure by a tree in a landscape | 1896년대 | 종이 | — | 애슈몰린 박물관 |
| Mountainous landscape with buildings and waterfalls | 1918년 | 종이 | — | 애슈몰린 박물관 |
| Landscape in the manner of a Song artist | 1925년대 | 종이 | — | 애슈몰린 박물관 |
| Birds flying over water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Branches hanging from a rock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Building beside mountain and a tree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Building on a cliff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Figure among trees and rocks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Figure in a boat surrounded by trees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Figure reclining beneath a tree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Figure seated on a rock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Figure walking among mountains and trees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Lonely poet meditating under a tree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Mountains by water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Trees and rocks by water | 1933년 | 명주 | — | 애슈몰린 박물관 |
| Landscape | — | — | 99.7 × 33 | 보스턴 미술관 |
| Landscape | — | — | 30.5 × 95.2 | 신시내티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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