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판인쇄 · 에도
三代目坂東三津五郎の大判事清澄と四代目嵐小六の久我の助
春好斎北洲18세기–Bandō Mitsugorō III as Daihanji Kiyozumi and Arashi Koroku IV as Koganosuke
1821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번호 2011.128
일본
〈三代目坂東三津五郎の大判事清澄と四代目嵐小六の久我の助〉은(는) 일본 화가 春好斎北洲의 목판인쇄입니다. 제작 연대는 1821년로 에도 시대에 해당합니다.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그렸나
三代目 坂東三津五郎, 妹背山婦女庭訓, 四代目 嵐小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