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화가 · 에도
梅翁軒永春
18세기–18세기 · Baiōken Eishun
梅翁軒永春은(는) 18세기 태어났고 18세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업: 판화가, 우키요에 화가.
아시아아츠에는 이 작가의 작품 1점이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소장한 곳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1점)입니다.
- 출생
- 18세기
- 사망
- 18세기
- 국적
- 일본
- 시대
- 일본 · 에도
소장처별 작품 수
작품
梅翁軒永春의 작품
제작 연대순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