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화가 · 메이지
落合芳幾
1833–1904 · Utagawa Yoshiiku
落合芳幾은(는) 1833년 日本堤에서 태어났고 1904년 太平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업: 예술가, 화가, 그래픽 예술가.
아시아아츠에는 이 작가의 작품 3점이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소장한 곳은 애슈몰린 박물관(3점)입니다.
- 출생
- 1833년, 日本堤
- 사망
- 1904년 2월 6일, 太平
- 국적
- 일본
- 제자
- 小林幾英, 木村幾年, 武田幾丸, 泉幾勝
- 시대
- 일본 · 메이지
소장처별 작품 수







